소통 및 나눔

교육후기

2021 원광대학교 인성함양교육(My story, WK story)

관리자 2021-06-28

 

 

대학의 역할과 인성교육의 필요성 

 

 

 

 

 

이를 통해 우리는 대학의 역할이

단순한 '지식과 정보 전달'이 아니라 그 이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육과 삶은 결코 분리될 수 없으며 오히려 연계되어

삶이 곧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학을 포함한 우리의 미래 교육은 단순히 지식 축적에서 그치지 않고

삶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창조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창의성과 인성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대학은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시대적인 과제를 안고 있고 이 과제는 대학 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이 마주한 과제입니다.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은 단순히 지적인 역량 외에

자신을 성찰하고 관리하는 능력,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능력, 공동체의 가치를 인식하고 협력하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광대학교 인성교육( My story, WK story)

 

 

원광대학교의 비전은 '사람 중심의 글로벌 마인드 대학'입니다.

원광대학교는 이 비전 아래 덕성을 갖춘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성공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인성교육대학입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는 '사람 중심의 글로벌 마인드 대학'

원광대학교의 덕성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 농생명커플링 사업단 학생 인성교육 My story, WK story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미래 인재 역량인 인성과 인성교육에 대한 개념을 이해해

자기 이해를 시작으로 타인과의 관계, 공동체로 관심을 넓혀가며

사고를 전환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교육은 자기 진실성, 용기와 끈기, 책임, 존중과 배려

 

마지막으로 소통과 협력 부분으로 나뉘어져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은 영화 속 주인공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인성 덕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성교육이 딱딱하지 않은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듣는 학생들에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었을텐데요~

이와 같이 문학 또는 영화를 통한 인성교육은

인성교육에 더 편하고 쉽게 접근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영화 #영화를통한인성교육


 

실시간 온라인 교육 

한국인성교육협회가 진행한 원광대학교 인성교육 My story, WK story는

2021년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5차시로 나뉘어

 

1차시당 2시간씩 비대면 형태의 온라인 교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교육은 원예산업학부, 산림조경학과, 생물환경화학과,

원광대학교 농생명커플링사업단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에 참여해주신 134명의 학생분들 감사합니다~




교육 후기 및 만족도 조사 

 

2021 원광대학교 인성교육프로그램 My story, WK story 교육의

 

효과성 확인을 위해 사전, 사후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진실성, 용기와 끈기, 책임,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
이 다섯가지의 덕목 모두에서 평균이 상승하는 등 유의미한 교육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도 모든 항목이 4점 이상으로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교육이 늦은 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주신
원광대학교 농생명 커플링 사업단 참여 학생분들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나 자신에게 진실해야
용기와 끈기를 가지게 되고 더 나아가 타인과 함께 소통과 협력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의 인성교육을 통해 My story, WK story를 멋지게 써내려가는
원광대학교 학생분들 되시기를 한국인성교육협회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