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나눔

인성갤러리

기업 의사소통 교육

관리자 2021-12-02

 

 

 

상대방을 존중하고 경청하며 공감할 줄 아는 동료

vs. 책임감 없고 상대방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핵심 없이 말하는 동료


 

 

이 둘 중 여러분이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유형인가요?

 

당연히, 여러분 모두 상대방을 존중하고 경청하며 공감할 줄 아는 동료가 같이 일하고 싶은 유형의 동료라고 고르셨을텐데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를 만날 수도 있고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동료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0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장 피하고 싶은 최악의 직장동료 유형은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에 따르면,

최악의 직장동료 유형 1위는 '의사소통이 잘 안 돼 답답한 동료'(15.7%)였습니다.

그리고 '거만하고 잘난 척이 심한 동료'(11%),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동료'(10.1%) 등의 답변 또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반대로 가장 함께 일하고 싶은 최고의 직장동료로는 '상황에 따라 융통성을 잘 발휘하는 동료'(21.7%), '의사소통 능력이 우수한 동료'(14.7%) 그리고

 '항상 웃어서 기분 좋게 하는 동료'(11.8%) 등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의사소통이 잘 되는 구성원이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의사소통교육이 필요한 이유 


기업 내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잘 된다면 조직의 성과는 어떻게 될까요?

 

구성원들 사이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협력이 잘 되고 화목한 조직문화가 만들어집니다. 

 

상호협력하는 긍정적인 조직문화가 만들어지면 기업과 조직의 성과가 상승하며 구성원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됩니다.


 





○튜브를 비롯해 기사, HR 저널 등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의사소통이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는 것을 보며 우리는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더욱 더 체감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고 싶은 유형의 '의사소통이 잘 되는 동료'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상대방에게 나 또한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어야 합니다.
인성교육은 '나' 혼자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나'를 이해하고 '관계' 그리고 '공동체'로 확장되는 교육입니다.
인성교육을 통해 관계와 공동체를 이해하게 되면 상대방을 존중하고 경청하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잘 되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들이 모인 집단이 되어야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이 됩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 기업 인성교육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인성교육협회의 기업 인성교육 중, 의사소통 교육인 '행복 마인드셋 : 소통의 끈' 교육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행복 마인드셋 : 소통의 끈' 교육은
의사소통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의사소통의 기술과 방법을 익혀
인간관계 역량과 업무 수행 역량의 증진을 도모하는 교육입니다.

개인의 인성을 돌아보고 관계에서 인성을 실천해 공동체에서 인성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조직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스트레스 관리, 실제적 소통 방법
그리고 원활한 소통문화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는 현실에서 실제로 '적용이 가능한'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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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 '의사소통이 잘 되는 조직문화'를 위해 기업 의사소통교육, 기업 인성교육 고민하셨던 많은 기업의 교육담당자분들!
한국인성교육협회의 기업 의사소통교육, 기업 인성교육을 통해 이런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설명드린 내용 이외에도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한국인성교육협회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