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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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인성교육

관리자 2021-12-09

 

 

과연 우리 자녀는 학교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을까요?


 


 

한국 학생 중 80.8%는 학교를 '사활을 건 전장'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학교가 이런 공간이기 때문에 집에 돌아오거나 학교에서 벗어나면 도피처, 혹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유일한 방안으로 '게임'을 선택하고

 게임 속 세상으로 도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표면적으로 자녀가 '게임을 하는 모습'만 보고, 게임을 하는 이유와 배경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못합니다.

 

 

게임을 하는 자녀에게 잔소리를 하기 전에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자녀가 왜 게임을 하는지를 알았다면 어땠을까요?

서로가 처한 상황과 배경을 고려하지 못하고 비난과 질책을 일삼는데 과연 이것을 '진정한 소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진정한 소통은 바로, 서로의 관심사를 알고 존중하며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가족 소통 인성교육이 필요한 이유


여러분의 가정은 얼마나 소통이 잘 되는 가족인가요? 




우리는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는 가정의 일원이기도 하고 사회의 구성원이기도 하며 세계의 시민이기도 합니다. 

나 자신이 바로 '건강한 나 자신'이 되어야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나를 만드는 것은 가장 작은 사회이자 공동체인 '가족'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세계를 위해서는 개인의 출발점인 '가족과 가정'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입니다.


 

효과적인 가족 의사소통과 이러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만드는 건강한 가족, 건강한 사회를 위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많은 기관에서 한국인성교육협회로 가족 인성교육 문의를 주고 있습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 가족 인성교육 '우리 가족의 유토피아 : 집토피아'

 



그래서 오늘 소개할 내용은 한국인성교육협회 가족 인성교육 프로그램 중 '우리 가족의 유토피아 : 집토피아'입니다.

집토피아는 '집 +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유토피아는 현실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을 일컫는 말이지만 이와 달리 집토피아는 어디에도 없지만 또 어느 곳에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가족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은 당연한 존재가 아니므로 가족 간에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의 '우리 가족의 유토피아 : 집토피아' 교육을 통해 의사소통의 수행 및 정서적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가족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활동을 연계하고 활동형 워크북을 사용해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교육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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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족 인성교육, '우리 가족의 집토피아' 교육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에 이렇게 설명드린 내용 이외에도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한국인성교육협회로 문의주세요.

 

 

건강한 가족이 되어야 건강한 사회, 건강한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가족 분들과 '소통' 잘 되는 하루 보내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