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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집현전_여덟 번째 이야기

관리자 2021-08-13

 

 

 

 

지난 번에 업로드 된 인성집현전 일곱 번째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일곱 번째 이야기에 이어서 여덟 번째 이야기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인성교육협회 인성지도사 강사님들이 써주신

'인성집현전'을 총 8회차에 걸쳐서 만나보았는데 어떠셨나요?

 

강사님마다 인성지도사로서 걸어가는 길이 조금씩은 다 다르지만

모두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길, 늘 새로운 길로 걸어가고 계십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 새로운 길에는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그리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나와 관계, 그리고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베풀기 위해서 걸어가시는

인성지도사 강사님들이 언제나 새롭고 선한 길로 걸어가시기를

저희 한국인성교육협회가 마음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인성지도사로서 나는 지금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