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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성교육

관리자 2021-11-11

 

 

대리점에게 물건을 강매한 기업 vs. 선천적인 병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한 특수 유아식을 개발한 기업

두 기업 중 어느 기업이 '인성이 바른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2013년 본사가 대리점에 물건을 강매하는 '대리점 갑질' 사태 이후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오너리스크' 대표 기업으로 인식되었던 ○○유업은 소비자 불매 운동으로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선천성 대사 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 유아식 개발', '다문화 한부모 가정 지원 & 장애인을 위한 셰프학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인 □□유업은 소비자의 긍정적인 인식과 함께 매출액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띄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기업의 인성과 매출이 직결되는 시대입니다.

인성이 부가적으로 갖추어야 할 선택 사항이 아닌 이제는 기업의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성이 바른 기업'이 되어야 하는 이유 

 

최근 소비자들은 가치 있는 일에 돈을 쓰는 '가치소비(meaning out)'와 

기업 또는 가게의 미담이 들리면 돈으로 혼쭐을 내는 '돈쭐' 등의 소비 트렌드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와 '인성이 바른 기업의 이미지'가 더해진다면 기업의 매출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기업의 매출만을 위해서 '인성이 바른 기업'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비자와 기업은 지역사회, 더 나아가 국가 그리고 전 지구 안에서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수익을 내는 것은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하기 때문으로 기업은 소비자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의 생산과 소비자의 구매가 순환되는 구조이므로 기업은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일정 수익을 다시 사회로 환원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 기업 인성교육 

기업마다 인성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식품업계, 연예기획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에서 협회로 인성교육 요청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성이 바른 기업'의 사원을 대상으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루어보겠습니다.

 

 

'인성이 바른 기업'이 되기 위해서 구성원이 먼저 '인성이 바른 사람'이어야 합니다.



 

 

조직이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위한 가장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이 먼저 그런 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 즉 인성을 함양해야 합니다. 

 

각 개인이 유능한 개인이 되어야 팀에 기여하는 멤버가 되고, 팀에 기여하는 멤버가 능숙한 매니저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효율적인 리더이자 조직을 이끄는 간부가 됩니다. 이렇게 개인의 능력이 동료, 팀 그리고 조직 전체까지 이어지므로 

개인이 '바른 인성'을 갖고 있어야 조직 또한 '바른 인성을 가진 조직'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의 기업 인성교육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교육 주제를 전달하고 토론을 통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황별 역할극을 통해 서로를 공감하고 존중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가장 적절한 상호작용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성교육협회의 기업 인성교육을 통해 


1. 건강한 정체성으로 긍정의 힘을 갖춘 인재

2. 일의 의미를 깨우쳐 주도성을 갖춘 인재

3. 공감능력으로 존중과 배려의 따뜻함을 갖춘 인재

4. 주인의식과 책임의식으로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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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매출과 인성이 직결되는 시대, 기업 인성교육을 고민하셨던 각 기업의 교육담당자분들

 

오늘 설명드린 내용 이외에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한국인성교육협회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