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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과학 토론으로 만나는 인성 리더십 1

관리자 2022-05-09


 

 

지난 1월 서초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3~4학년 / 5~6학년을 대상(34명)으로 진행되었던 

『과학 토론으로 만나는 리더십 여행』

교육 프로그램 후기를 앞으로 4번에 걸쳐 작성하려고 합니다.

 

 


 

 

 

우선 과학의 정의를 찾아봅니다.

 

과학은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 과학을 이른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번 수업의 목표와 기대 효과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과학의 발전으로 많은 것을 이루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재미나고 흥미로운 과학을 연구하고 큰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의 삶에 어떤 리더십과 연결이 되어 있을까?

우리는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배우며 미래를 예측하기도 합니다. 

 

 

과학을 통한 리더십 수업인 만큼 

과학자의 삶 이야기에서 

리더십에 관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토마스 에디슨은 흔히 알고 있는 전구를 발명하고 상용시킨 

발명가이자 사업가이고 니콜라 테슬라 또한 동시대에 현대 전기 문명의 근간인

교류전기 시스템과 무선통신, 테슬라 코일 등을 발명하여 

과학 및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자입니다. 

 

 

 

교류 전쟁이라고 들어 보셨을까요? 

이 전쟁의 주인공이 바로 위에 보이는 두 과학자입니다.

전기를 전달하는 방식을 두고 이 두 과학자는 서로 경쟁을 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잠깐  

 


 

 

 

경쟁에 대한 화두를 던져 봅니다. 

아이들은 경쟁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이들은 어떤 점을 누구와 경쟁하고 있는지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동생이라고 대답하는 친구도 있었고, 학급 친구를 경쟁 상대로 생각하는 경우를 포함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과학으로 떠나는 리더십 여행 - 비대면 줌 수업 사진


그럼 두 과학자는 어떤 경쟁을 했길래 교류 전쟁이란 용어가 붙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강력히 주장함과 동시에 상대방의 이론에 대한 
과격한 반격을 하며 서로를 깎아내리기 시작합니다. 



과학으로 떠나는 리더십 여행 - 비대면 줌 수업 사진

140년이 지난 현재 전류 전쟁의 결과는 어떻게 작용되고 있을까요? 
두 과학자의 주장과 이론 모두 
우리가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기술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디슨이 주장한 직류 전기는 우리가 사용하는 건전지의 형태로 
테슬라가 주장한 교류 전기 또한 형광등 스위치의 형태로 
모두 없어서는 안 될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 과학자가 서로를 인정하고 의견을 
모았다면 어땠을까? 


이 지점에서 배울 수 있는 한 가지가 나옵니다. 



오늘의 과학자 이야기에서 경쟁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어떤 과학자의 삶에서 어떤 리더십을 
만날 수 있는지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