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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과학 토론으로 만나는 인성 리더십 2

관리자 2022-05-10


 

 

지난 1월 서초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3~4학년 / 5~6학년을 대상(34명)으로 진행되었던 

『과학 토론으로 만나는 리더십 여행』

교육 프로그램 후기 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야기 과학자는 누구일까요?

 

 

 


 

 

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 역시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바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과학자 알프레드 베른하르드 노벨입니다. 

 

그는 노벨상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노벨상과 다이너마이트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모든 일에는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점에서 과학의 발전에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세계 평화를 위해 발명하였으며

그 특허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였고 건설과 탄광 현장에서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폭발력을 가진 다이너마이트는 발명가의 의도와 목적과는 

다르게 전쟁에 사용되면서 과학의 어두운 면이 드러나게 됩니다.


생전에 노벨은 본인의 발명품인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 사용됨을 마음 아파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노벨은 다이너마이트에 대한 책임을 지고자 유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 노벨상이 됩니다.





누구의 책임일까?

  

 

다이나마이트를 개발한 노벨 vs 다이너마이트를 전쟁에 사용한 사람 



과학으로 떠나는 리더십 여행 수업화면




쉬운 판단과 문제는 아닙니다.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것 



다양한 과학의 양면성에 대해 생각해 보고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가져

과학자에게 꼭 필요한 책임에 대해 논의하고

어떤 결과가 초래 할 수 있는지 배워 보았습니다. 




학생 프로그램 이외에도

서초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