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인성교육 프로그램│ 반원초등학교 후기

관리자
2024-04-08
조회수 123


새 학기를 맞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인성 교육 요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께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이 

"지루한 교육이 아닌

활동적이고 재미있는 교육 없을까요?" 인데요,

 

그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사실 그동안의 인성 교육은 

이론 중심의 주입식 위주였기 때문에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성교육협회'는 

국내외 인성 교육들의 장단점을 분석해서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1. 이론과 활동을 연계한 창의 융합적 워크북

2. 대상과 목적에 맞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3.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를 위해 설계된 체험 활동

4. 타인과의 협업,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 

등을 통해

 

현시대에 맞는 인성 교육에 앞장서고 있죠!

 

‘뻔한 교육’이 아닌 

‘펀(fun)한 교육’을 원하신다면

바로 이곳! '한국인성교육협회'가 답입니다.

 

 


서초구에 위치한 반원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인성구조대>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인성 교육은

중학생과 고등학생에 비해 인성이 굳어지기 이전 단계라서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춘기를 거치면서 자아가 형성돼 버리면

사람의 근본 성향이나 인성이 굳어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중요성에 비해 

인성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들은 직장에 매이고 

아이들은 사교육으로 내몰리다 보니

부모와 자식 간에 소통이 부족해져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들었죠.

 

그래서 <인성구조대>와 같은 양질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혹시 요즘 교육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집어넣는’ 교육이 아닌 

‘꺼내는’ 교육이라고 합니다.

 

‘꺼내는 교육’이란, 자신의 생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죠.

 

한국인성교육협회의 교육철학인

가르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와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철학 아래 만들어진 프로그램, <인성구조대>의 자기표상화 활동! 

 

학생들이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나 자신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체험 위주의 교육활동인 만큼

실제 와닿는 인성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활동 중 하나인데요,

바로 <가치관 토너먼트>입니다.

 

앞의 활동과 마찬가지로 

내가 갖고 있던 생각을 밖으로 꺼내보는 활동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준 후, 

스스로 정리해보도록 교재 구성을 짜놓았죠.



 

대한민국 아이들에게는 

반짝이는 머리는 있으나 생각할 시간이 없고,

따뜻한 가슴은 있으나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경쟁교육에 내몰려 달려야만 하는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심신의 여유가 

많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육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한국인성교육협회 대표전화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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