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인성교육 │ 태전고등학교 디지털윤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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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터넷중독 청소년 상담 18만명》 

-문화일보

《친구 돈 뜯어 베팅… 사이버도박 빠진 10대》 

-세계일보

《'데이터 셔틀'·'카톡 왕따'…마음 할퀴는 '흔적 없는 학폭'》

 -머니투데이

《고등학생도 10분 만에 딥페이크 '뚝딱'…윤리 교육·연구 절실》 

-EBS뉴스 

인터넷 검색창에 [청소년 인터넷 중독], 

[청소년 사이버 폭력]으로 검색하면 

하루에만 30건이 넘는 기사들이 쏟아집니다.

 

‘정보기기의 발달’의 이면에는

청소년에게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공부 방해’뿐 아니라 

‘건강 위협’, ‘가족·친구와의 관계 악화’, 

더 나아가 ‘사이버 범죄’로까지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기는 ‘윤리적 자아’가 형성되는 때이므로

바른 인터넷 문화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런 취지로 기획돼 만들어진 것이 

<디지털 윤리, 인성 네티켓>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이 손바닥 크기의 화면을 넘어

넓은 세상을 보며 자랄 수 있도록,

학교와 한국인성교육협회가 함께 손잡고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지난 7월, 경기도 광주의 태전 고등학교에서 

<디지털 윤리 인성 네티켓> 2교시형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1교시 주제는 ‘미디어 이해’로

미디어가 무엇인지 스스로 정의해보고,

나의 하루 미디어 루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학생들은 매일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의 미디어를 사용하면서도 

실제 본인이 어떻게 활용하고 있고, 

얼마 동안 사용하고 있는지

잘 몰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수업을 계기로 

자신의 미디어 생활을 의식적으로 돌아보게 됐다며 

느낀 바가 많았다고 말해주었죠.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미디어를 사용할 때의 장점,단점,고민,다짐들을 

각자 활동지에 적어보았습니다.



<태전 고등학교 학생들의 다짐>

 

-필요할 때만 현명하게 사용하기

-핸드폰 등을 사용하더라도 할 일 다하고 쓰기

-규칙적으로 사용하기

-바른 자세로 사용하기

-객관적인 뉴스만 보기

-다른 취미활동(운동) 만들기

-건전한 목적으로만 사용하기

 

이 다짐들이 모두 지켜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어지는 <디지털 윤리 인성 네티켓> 2교시에는 

디지털 윤리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또 책임 있는 미디어 생활을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2교시 활동사진인데요,

요즘 뜨거운 감자로 주목받고 있는 챗GPT에 대해 알아보고,

<챗GPT를 활용한 과제제출>의 찬반 의견도 나눠보았습니다.

 

내가 찬성이어도 반대의견을 내야 하고

내가 반대여도 찬성의견을 내보면서 

조별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죠!

 

토론 내내 아이들의 적극적인 모습에서

“이런 수업을 원했어요!” 하는 진심들이 느껴졌습니다. 


열심히 참여해준 광주 태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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